부부는 취미활동을 해보고자 테니스 학원을 같이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는 회사 근무 때문에 더는 함께 할 수 없었고 남편만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테니스 강사의 1:1 만남이 잦아지면서 부정행위를 저지르기 시작했고 하트를 포함한 문자를 주고받거나 성관계까지 하였습니다.
유부남인 걸 뻔히 아는데도 만남을 지속해 온 테니스 강사는 아내에게 선물을 주었고 심지어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학원을 오픈한 사실을 아내 지인들에게 홍보하였습니다. 그래서 선율로 이혼전담팀이 적극 조력했습니다.
뻔뻔하게 행동했던 모든 일들이 원고를 더 힘들게 만들었고 반성없는 태도를 계속 보이는 점 등을 토대로 위자료 2000만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