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2회적발 이진아웃 0.22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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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주2회적발 - 벌금형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회사에서 야근 후 코로나로 외식이 조심스러워 사내에서 간단히 배달음식을 주문해 직원들과 술자리를 갖게되었습니다. 평소 당연히 술을 마시면 대리운전을 이용하였기에 이 날도 대리기사를 요청하였으나 직장과 자택이 먼 거리이고 대중교통이 마감된 시간대라 대리기사가 배차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대리운전 배차를 계속 기다리다가 의뢰인은 직접 운전대를 잡는 어리석은 실수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변호사의 조력
저희 변호인이 의뢰인의 사안을 살펴보니 의뢰인이 음주운전으로 이동한 거리가 30km로 매우 긴 거리였고 측정된 혈중 알코올농도 수치는 0.226%로 상당히 높았습니다. 의뢰인은 몇 번이고 자긴의 잘못을 뉘우쳤으나 윤창호법 이후로 음주운전은 이진아웃 처벌이라 선처받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갓 태어난 100일 된 아기의 아빠이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 이 사안에서 중한 처벌을 받게되면 생계까지 위협받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선율 음주운전전담팀은 의뢰인의 가족을 위해 저희만의 다져진 노하우로 최대한 선처받을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그 결과 의뢰인은 이진아웃이 아닌 벌금형 판결을 받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