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98%의 수치로 음주운전을 범하여 택시를 추돌한(피해자 2명) 실형이 유력했던 사안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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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주3회 + 교통사고 - 벌금형
사건의 개요
의뢰인분은 직장 동료와 함께 술을 마시고 귀가를 위해 대리운전을 호출하였지만, 코로나 시간제한으로 인해 좀처럼 대리운전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에 잘못된 판단을 한 의뢰인분은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대를 잡게 되었고, 결국 음주운전으로 차로에 정차하고 있던 택시를 들이받으며 차에 타 있던 택시기사와 승객에게 상해를 입히는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만 것입니다.
변호인의 조력
사고로 출동한 경찰이 수치를 측정한 결과 0.198% 라는 매우 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측정되었고, 이미 2회 동일 범죄전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본 사건은 실형이 매우 유력한 상황임이 분명했습니다.
저희 선율로 음주운전전담 변호인은 직접 나서 피해자들과 합의를 진행하였고, 현재 본인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는 점, 재범 방지를 위해 치료를 병행하고 있는 점 등을 토대로 재판부에게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선율로 변호인의 조력으로 3회차 음주운전 교통사고였음에도 실형이 아닌 벌금형 이라는 긍정적인 판결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