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신분, 음주운전 1km를 운전하여 2진아웃 0.334%의 매우 높은 수치로 적발된 긴급한 사안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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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주2회적발 - 벌금형
사건의 개요
A는 회식자리에서 소주 1병을 마시고 편의점에서 또 간단히 맥주를 마셨습니다. 살짝 잠을 청한 후 술이 깨었다고 판단하여 음주운전을 범하고 말았고 1km를 주행다가 접촉사고를 일으켜 음주운전 혐의를 받게되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당시 음주측정 결과는 0.334%로, 술이 깨었다고 판단하였던 A씨의 생각과는 전혀 다른 매우 높은 알코올혈중농도 수치가 나왔습니다. 선율로 음주운전전문팀은 A씨와 함께 경찰 조사를 준비하였고,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A씨의 가족들을 위하여 선처를 바라는 방향으로 재판에 임하였습니다. 또한 A씨는 교사 신분이었기에 금고 이상의 형을 받게 된다면, 교사직을 계속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였습니다.
사건의 결과
법무법인 선율로의 조력으로 A씨는 이진아웃, 매우 높은 알코올농도 수치에도 벌금형이라는 결과를 받아보며 사건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