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부친을 부양한 피고인 술 먹고 이륜자동차 운전한 사건, 벌금형 판결
결과
음주3회 적발 - 벌금형
- 사건의 개요
저녁 식사와 함께 곁들인 소주 1병이 피고인을 난처하게 했습니다. 본인에게 이륜자동차가 있었는데 놓고 가는 게 아닌 아무렇지 않은 듯 운전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자동차와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 혼자 도로에서 넘어졌는데 그때 경찰이 신고를 받아 출동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
피고인에게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음주운전 경력이 2회 정도 있어 징역이 불가피해 보였습니다. 미혼의 남성인 피고인은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륜자동차를 이용해 배달업을 하고 있습니다. 홀로 부양하고 있는 아버지의 생활 환경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인명사고나 물적 사고가 전혀 발생하지 않은 점 등을 토대로 선율로 음주전담팀이 적극 조력했습니다.
- 사건의 결과
선율로 변호인의 조력으로 재판부로부터 벌금형 판결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