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5회차+도주치상] 집에서 술마신 후 운전하여 0.336%의 수치로 적발된 사례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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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주5회적발 - 집행유예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혼자 술을 마신 후 마트를 가기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사고 집으로 돌아온 후 자택으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호흡측정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336%로 단속 기준을 훨씬 넘는 수치였습니다. 때문에 음주운전 혐의를 받게 되었고, 5회차 적발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실형이 불가피하였습니다.
2. 변호인의 조력
의뢰인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후회하고 있으며, 재범 방지를 위해 음주운전 금지 캠페인을 실행하는 등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더불어 가족들도 의뢰인의 재범을 예방하기 위해 곁에서 도와주겠다는 탄원서를 제출하였다는 점을 전달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음주 5회차 단속, 0.336%의 혈중알코올농도로 실형이 불가피하였으나 변호인의 조력으로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