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4회차] 회사 기숙사까지 대리 기사가 잡히지 않은 의뢰인 사례 [202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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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주4회적발 - 집행유예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계약직으로 어느 한 회사에 근무 중이였습니다. 근로하던 의뢰인을 독려하고자 회사 사장님이 저녁을 사주겠다며 이자카야를 방문했고 도착하여 식사를 하였습니다. 그때 사장님께서 대리 운전비를 지원해주신다고 하여 술을 마셨습니다. 자리가 끝난 후 대리 기사를 불렀으나 갖고 있는 돈으로는 이용이 불가했고 결국 운전대를 잡고 말았는데 그때 사고를 내어 적발되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사고가 일어난 직후 다시는 동일한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폐차한 후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으며 마지막 음주운전은 20년전에 일어난 일이며 그 이후에는 아무런 범죄 전력이 존재하지 않음을 변론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아무리 그래도 4회차에 해당하기 때문에 실형 위기가 상당했지만 변호인의 조력 끝에 집행유예로 사건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