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 교특법(치상) 0.11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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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주 + 치상 - 벌금형
사건의 개요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A는 기분전환도 할겸 동료들과 포장마차에서 술자리를 갖게되었습니다. 기분 좋게 술을 마신 후 동료들과 헤어지고 대리운전을 요청하였으나 기사와 연락이 닿지 않아 요즘 생활도 어렵고 대리운전비라도 아껴보겠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정면 신호대기 정차중이었던 승용차를 발견하고 급히 속도를 줄였으나 미처 정차하지 못하여 충격하게 되었습니다.
변호사의 조력
피해자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알코올 농도를 측정한 결과 A는 0.119%의 높은 음주 수치가 측정되었고 이로 인해 피해차량에 타고있던 운전자가 상해를 입게되었고 차량 또한 손괴되었습니다. 선율 변호사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있는 A의 미래를 위해 A의 범죄 전력과 사건의 경위, A의 개인 상황등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였고 전략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저희 음주교통사고전담팀은 교통사고 관련 풍부한 사안을 다뤄본 노하우로 최선을 다하여 경찰 조사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조사에 임했고 재판에 직접 참석해 철저한 논리로 변론했습니다. 그렇게 형사전문변호사 선율 변호사의 조력으로 A는 실형이 아닌 벌금형 판결을 받게되었고 가족의 생계를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