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1회차] 공기업에 재직 중인 의뢰인이 처음 적발된 사례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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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음주1회적발 - 약식벌금
사건의 개요
회사 동료와 저녁 식사를 한 의뢰인은 1차와 2차에서 모두 술을 마셨고 같이 먹었던 동료 중 한 명이 본인의 집에 가서 잠을 청하자고 했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은 동료가 운전한 차를 타고 함께 이동하였고 도착해서 보니 동료의 여자친구가 집에 와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숙사로 돌아갔고 그 길에 어머니를 뵈러 직접 운전대를 잡아 가던 중 피로감이 극심해 갓길에 차를 세운 후 잠이 들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태어나서 한 번도 위법 및 불법 행위를 저지른 적이 없는 점과 물적 및 인적 피해가 생기지 않았음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공기업 종사자로서 혐의를 벗지 못하면 실직 위기가 상당했지만 변호인의 조력 끝에 약식명령 벌금형에 그치는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